2005년 12월 20일
내 인생의 best 3!
케찹이 넘겨줬다. ㅋㅋ 나 이런 거 열라 좋아해 ㅋㅋ
1.교통
서울시내 어디든 갈 수 있는 전철(이젠 무려 인천과 경기도까지 흡수중..+_+)의 가장 마지막 차량의 맨 사이드 좌석.
강남역에서 새벽에 타는 총알택시.
국민학교 때 이후로는 타 본적 없는 찬바람 쌩쌩부는 배경의 오토바이.
2.가수
우울함의 끝을 보여주는 MOT. 그러나 그들의 음악은 따뜻하다.
우회적이지 않고 꺼내서 보여주는 따뜻함 Hanson.
내가 가진 것은 단 하나의 앨범이지만 그 것만으로도 충분한 Nirvana.
3.만화 (출판작)
슬램덩크 - 이 작가는 천재다 천재...
바사라 - 이 작가도 천재다, 젠장;;
란마 - 이... 이 작가도 천재다 (털썩)
4.게임
동급생 - 왜, 여자는 동급생 하지 말란 법 있냐~ -ㅁ- 얼마나 잼있는데.
심시리즈 - 심즈, 심시티.. 시간 죽이기에 딱이다.
아틀리에 시리즈 - 마리의 아틀리에, 에리의 아틀리에..RPG와 육성시뮬, 연애 시뮬까지..!!
5.영화
살인의 추억 - 정말 잘 만들었다. 연기도 끝내줬다. 그리고.. 참 안타까웠다.
러브레터 - 최초로 본 일본 영화. 그리고 정말.. 마음이 따뜻했다.
러브 액추얼리 - 진짜 사랑이란 게 나에게도 있을까?
6.드라마
트릭 - 우리나라에도 이런 드라마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.
CSI - 한 편 한 편 영화같다. 사람이 이렇게도 죽을 수 있군.. 하는 생각이 든다.
LOST - 시나리오 정말 굉장하다. 다음 시즌 언제 나오나! 궁금해 죽겠군!
7.책
해리포터 - 우리나라 책으로는 무려 19권이나 되지만 다 사서 읽었다. 솔직히 난 좋다. 남들이 뭐라하든.
꽃들에게 희망을 - 솔직히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 느낌이 15년이나 된 지금도 가슴 한구석에 남아있다.
지문사냥꾼 - 상상력 정말 대단하다!
8.음식점
레띠아 - 홍대에 위치한 스파게티 전문점. 작고 아담한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.. 너무 좋다!
아웃백 - 스테이크..히히히..
이름 기억 안남 - 여름에 뻔질나게 칡냉면 먹으러 갔던 전에 살던 동네 고기집. 아직도 있나, 거기..
9. 군것질
미니 당근 - 출출할 때 좋지. 칼로리도 적고, 비타민이랑 철분도 많고 ㅋㅋ 먹기도 편해.
프로즌 요거트 - 누가 만들었니 이거.. 최고야>_<!
귤 - 새콤 달콤한 그 맛~!
10. 아무거나 베스트 3개
눈이 가득 내린 날 깜깜한 밤에 듣는 우울한 음악.
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이야기
목마를 때 마시는 시원한 물
11. 바톤줄 3분
어렵다;;
anyone.
who wants try it.
# by | 2005/12/20 17:56 | free talk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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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다가 난 말 줄이기 진짜 못하는데. 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