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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의 best 3!

 
내 인생에 Best3

케찹이 넘겨줬다. ㅋㅋ 나 이런 거 열라 좋아해 ㅋㅋ

1.교통

서울시내 어디든 갈 수 있는 전철(이젠 무려 인천과 경기도까지 흡수중..+_+)의 가장 마지막 차량의 맨 사이드 좌석.

강남역에서 새벽에 타는 총알택시.

국민학교 때 이후로는 타 본적 없는 찬바람 쌩쌩부는 배경의 오토바이.

2.가수

우울함의 끝을 보여주는 MOT. 그러나 그들의 음악은 따뜻하다.

우회적이지 않고 꺼내서 보여주는 따뜻함 Hanson.

내가 가진 것은 단 하나의 앨범이지만 그 것만으로도 충분한 Nirvana. 

3.만화 (출판작)

슬램덩크 - 이 작가는 천재다 천재...

바사라 - 이 작가도 천재다, 젠장;;

란마 - 이... 이 작가도 천재다 (털썩)

4.게임

동급생 - 왜, 여자는 동급생 하지 말란 법 있냐~ -ㅁ- 얼마나 잼있는데.

심시리즈 - 심즈, 심시티.. 시간 죽이기에 딱이다.

아틀리에 시리즈 - 마리의 아틀리에, 에리의 아틀리에..RPG와 육성시뮬, 연애 시뮬까지..!!


5.영화

살인의 추억 - 정말 잘 만들었다. 연기도 끝내줬다. 그리고.. 참 안타까웠다.

러브레터 - 최초로 본 일본 영화. 그리고 정말.. 마음이 따뜻했다.

러브 액추얼리 - 진짜 사랑이란 게 나에게도 있을까?


6.드라마

트릭 - 우리나라에도 이런 드라마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.

CSI - 한 편 한 편 영화같다. 사람이 이렇게도 죽을 수 있군.. 하는 생각이 든다.

LOST - 시나리오 정말 굉장하다. 다음 시즌 언제 나오나! 궁금해 죽겠군!


7.책

해리포터 - 우리나라 책으로는 무려 19권이나 되지만 다 사서 읽었다. 솔직히 난 좋다. 남들이 뭐라하든.

꽃들에게 희망을 - 솔직히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 느낌이 15년이나 된 지금도 가슴 한구석에 남아있다.

지문사냥꾼 - 상상력 정말 대단하다! 

8.음식점

레띠아 - 홍대에 위치한 스파게티 전문점. 작고 아담한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.. 너무 좋다!

아웃백 - 스테이크..히히히..

이름 기억 안남 - 여름에 뻔질나게 칡냉면 먹으러 갔던 전에 살던 동네 고기집. 아직도 있나, 거기..


9. 군것질

미니 당근 - 출출할 때 좋지. 칼로리도 적고, 비타민이랑 철분도 많고 ㅋㅋ 먹기도 편해.

프로즌 요거트 - 누가 만들었니 이거.. 최고야>_<!

귤 - 새콤 달콤한 그 맛~!


10. 아무거나 베스트 3개

눈이 가득 내린 날 깜깜한 밤에 듣는 우울한 음악.

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이야기

목마를 때 마시는 시원한 물


11. 바톤줄 3분

어렵다;;

anyone.

who wants try it.

by 망고냥 | 2005/12/20 17:56 | free talk | 트랙백 | 덧글(4)

정말이야..

 
죽어버리고 싶어졌어..

by 망고냥 | 2005/12/14 01:52 | free talk | 트랙백 | 덧글(3)

추억의 사진

 



어쩌다가 고등학교 때 선생님 싸이를 알게 되었는데 싸이에 올라와 있더라 이사진..

우리 학교는 내가 1회 입학생이라 뭔가 재미있는(?) 사건이 여러가지 있었는데

이 것도 그런 것 중 하나.

 

1995년.. 그러니까 무려 10년전;

첫 체육대회를 할 때, 640명의 전교생과 선생님들이 모두 모여 사진을 찍었다.

이 사진은 대형 사진으로 인화되어 (얼마나 크더라.. 가로 세로 2~3 미터는 될텐데.)

학교 중앙 현관 로비에 걸려있다.

2년 전에 대학을 다시 준비하면서 성적 확인을 위해 학교에 갔더니 그 때도 있었는데..

지금도 걸려있단다..

 

왠지 요즘은 그 때가 자꾸 그립다...

별로 기억 나는 것은 없는데 자꾸만 그리워진다.. 

by 망고냥 | 2005/12/08 11:31 | free talk | 트랙백(468) | 덧글(70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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